가나안농군학교 강의 다니면서 찍어둔 사진입니다.

꽃과 나무와 잘 어울리는 학교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꽃과 함께 좋은 강의를 듣는다면 더욱 마음에 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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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강사다.

오늘도 강의를 끝내고 책상에 앉았다.
그동안 얼마나 강의를 했는지 뒤돌아 보고있다.
올해로 12년동안 강의를했다. 한달 평균 20회, 1년에 약 240일,
12년동안 2,800회정도...일년에 52주 거의 50-51주를 쉬지않고 달려왔다.
내년이면 13년차 강의를 한다. 하루평균 2-3시간이면 일이 끝난다.
매일 가는곳이 다르기 때문에 지루한지 모르고 재미있게 달려왔다.
나는 강사다.
나는 내 직업을 사랑한다. 강의 할 때마다 에너지가 넘친다.
물론 한번도 후회를 해본적이 없다.
기업,관공서,경찰서,학교,교회,병원...
건강,리더십,동기부여,성교육,에니어그램,자녀양육...참 다양하다.
나는 강사다.
강의를 하면서 누가 제일 경청을 잘하느냐? 물론 내 자신이다.
내 말에 나를 다스리고 위로하고 힘을 얻는다.
잘하는 강의는 아니지만...ㅎㅎ 많이 좋아들 하신다.내생각에..ㅎㅎ
나는 생활 강의를 많이하는 편이다.
딱딱한 강의는 아니다.같이 웃고 같이 소통하고 울리기도한다.
나역시 짠~하다. 늘 감사^^
나는 강사다.
강의장에 도착하면 우선 기도를 한다.
감사합니다. 입술에 권세를 허락해 달라고 나는 부족하지만....
듣는 귀를 열어 달라고..
그리고 강의장으로 나가서 에너지를 쏟아낸다.
강의가 끝나면 어지럽다.ㅎㅎ
얌전하게 강의를 못해서리....
그리고 강사실로 들어와서 감사 기도를한다.
오늘도 강의를 할 수 있게해주셔서..감사합니다.
그리고 개인 상담을 하기도 한다.여러가지...
그리고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고...
(점심은 늘~대접을 받는다. 감사^^ 나는 농담으로 원래 밥먹으러왔다고 말하곤한다. 또 밥 먹으러 오겠다고...ㅎㅎ) 집으로 온다.
나는 강사다.
강의를 하면서 참 다양한 사람을 많이 만난다.
모두들 고민과 아픔을 가지고 산다.
물론 나도 고민과 아픔이 있지만 그들의 마음을 만져주고 위로한다.
그러면서 나도 위로가 된다.
이것도 복이고 나의 달란트인것 같아서 감사하다.
나는 강사다.
유명한 강사님들이 너무 많지만 나름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고있다. 강사라는 직업을 주신걸 감사한다.
강사를 안했으면 뭘 하고있을지...ㅋㅋ
여러가지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직업이다.
절대 교만하지 않고 늘 겸손하게 더 낮아지려고 한다.
대신 자신있고 당당하게.. 그래서 늘 기도한다.
나는 강사다.
내년 계획을 세우고있다.
올해보다 더 열심히 뛰어야겠다.
많이 놀았다.ㅎㅎ후회 하지는 않는다.
열심히 달려와서 내가 나를 토닥여주웠다. 토닥토닥
2012년에는 정기적으로 경찰교육원에서 감성훈련 계획이있다.
ㅎㅎ남자경찰들이 득실득실..
2월에는 CS 국가자격증반 개설이되면 더 바빠질것이다.
T-Cross(탁월한입맞춤)을 위해서...기도를 많이 해야겠다.
옆에서 도와주시는 분들을 위해서도...
나는 강사다. 나는 내 직업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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