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에서 "몸, 마음 바로 세우기" 특강이 있었습니다.

즐거운 소통 ~

인체의 이해와 건강관리 &스트레스와 소통으로

즐겁게 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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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갱년기와 남성 갱년기


정의는 : 난소 기능이 상실되어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없어지는 시기 즉 난소 기능 저하로 임신할 수 없는 시기.

증상 : 고혈압,혈당,비만,콜레스테롤,골다공증 등...성인병과 정신적,신체적 갈등이 발생을 한다.

소리 없는 분노가 일어나는 시기다.


신체적 증상 

1.얼굴이 달아오르고

2. 쉽게 놀라고

3.심장이 빨리 뛰고,손발이 차고

4. 혈액순환이 잘 안 되서 쥐가 잘나고

5. 머리가 자주 아프고, 어지럽고, 쉽게 피곤하며

6. 식사량에 비해서 살이 많이 찌고

7. 밤 동안에 땀이 많이 나게되고

8. 여성의 질의 크기가 위축되며

9.유방의 크기가 줄고 질염이 자주 생기며

10. 질의 소양증, 성교통이 생긴다.

11.뼈가 약해지면서 골밀도가 감소


정신적 증상

불안, 우울, 긴장감, 불안정, 어지러움, 불면증, 무섭거나 혼란스러운 꿈, 

신경전달 물질에 영향을 미쳐서 심리적 증상 유발!


남성 갱년기는?


남성 정지기로 불린다.

호르몬과 신체적 변화, 심리적인 면이나 대인관계 

사회적, 성적, 정신적으로 다차원적인 변화를 격는 시기!


갱년기에 이른 5명중 4명은 지속적인 피로감, 초조함, 권태감, 우울증 

동시에 섹스에 대한 기쁨도 감소, 결국 발기도 점점 드물어진다.

10명중 3-4명이  - 35세~45세 사이에 증상이 나타난다.

50세 - 55세 는 10명 중 7명 이다.

테스토스테론이 고갈!


남성갱년기 증상

1. 지치고 힘이 딸린다.

2. 두렵거나 불안

3. 우울하며 기분 나쁘다.

4. 쉽게 예민하고, 화를 잘 내고

5.집중력과 기억력이 약해진다.

6. 배우자와의 관계에 문제가 생긴다.

7. 성욕과 성기능 장애

8. 피부, 특히 얼굴 손이 건조하다.

9. 등의 통증, 관절통

10. 땀을 심하게 흘린다.

11. 항상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생각한다.

12. 신체적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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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여성


1.내가 내 인생을 선택하는 것이다.

상대는 불변이다. 기대지 말고 기대하지도 마라.


2.왜 일을 해야 하나?

자식 때문에?

멋진 엄마?

멋진 아내?

남편에게 자녀에게 힘이 되어 주길 바라봅니다.


부부 싸움을 하면 아이들은 불안해 한다.

(키도 안 자라고 4-7세 평균 95%이하, 스트레스로 31%작다. 가출,성적,걱정 우울,공격적)

지혜로운 아내, 슬기로운 여자, 멋진 엄마를 위하여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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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셀프 마케팅

우리 몸은 자연이다.

왜 중요하냐 - 다른 상처는 회복이 된다.

건강이 무너졌을 때는 회복이 힘들다.

인생을 만들어가듯 건강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의학의 발달 - 11%

환경의 변화 - 18%

생물학적(타고남) 체질 - 28%

생활양식(라이프스타일) - 43%


1. 선택이다 

자발성 이다.


2.전인적인 것이다  

- 복합적인 것이다. (심리적인 것도 반응)

운동 - 시간이없다?? 본인이 알아서~~잘!!

잘못된 만남 - 치명적이다.

여행도 - 회복시켜 준다.

섬김,나눔 - 활성화

식사 - 오감을 자극한다. (질 좋은 양질의 식사)


3.연속적인 것이다.

스트레스관리 - 단기적요인 (휴식-땀을내든 등산을 하든..)

신체 활성화 - 운동 

운동 - 좋은 성품.내면을 자유롭게,최고의 자기개발

(하루에 한번씩 스피드를 내라.스트레칭.근력운동)

식생활 - 먹는데로 내 몸을 만들어 간다.

최상의 에너지를 공급하라.

자연 그대로를 먹어라

우리 몸은 자연이다.


목적이 있는 건강을 만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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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것이 독이다.

흔히 독이라고 하면 니코틴과 알코올을 떠올린다. 
하지만 일상 생활 속에서 우리 몸에 쌓이는 독도 결코 무시할 수 없다.

스트레스

현대인의 대부분의 질병은 스트레스에서 부터 시작된다. 본래 인체는 스스로 독소를 없애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몸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는 기능이 약해진다. 
긍정적인 사고 방식과 마음의 여유 등은 마음의 독을 없애는 데 가장 필요한 요소.


환경 호르몬

독성이 있는 금속이나 화학 물질이 우리 몸 속으로 들어오면 신체 기능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약해진다. 페인트나 유리, 통조림 등을 통해서 우리 몸에 중금속이 축적될 수 있다. 일회용 그릇, 각종 편리 용품에서 나오는 환경 
호르몬도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 이런 독성 물질이 축적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변비

해독의 중요한 과정은 장에서 일어난다. 몸에 쌓인 독소가 다시 배출되기 위해서는 장이 건강해야 한다. 
몸의 다른 기관에서 독을 없앤다고 해도 장이 깨끗하지 않으면 독소가 다시 몸으로 흡수된다. ‘동의보감’에서는 장이 깨끗하면 머리가 맑아진다고 했다. 장내의 유해 세균과 가스를 없애야 몸이 깨끗해진다.


오염된 식품

패스트푸드와 기름에 찌든 음식이 우리 몸을 끊임없이 피곤하게 한다. 제대로 소화가 되지 않고 위와 장에 남아 있는 음식이 독소를 만들어 내고, 이것에 제대로 배출되지 않으면서 몸이 무겁고 나른하며 이유 없이 살이 
찌기도 한다. 섬유질이 풍부한 해독 식품으로 이러한 노폐물을 흡착하여 배출해야 한다.


피로한 간

담배와 술은 간에 피로를 축척하는 대표적인 원인. 간은 우리 몸의 해독 기능을 총괄하는 기관이다. 간의 기능은 인체의 모든 대사 활동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간이 건강해야 독소가 쌓이지 않는다. 
충분한 휴식과 올바른 영양 섭취 등을 통해 간에 피로가 쌓이는 것을 막는다.


(해독을 위한 식품 리스트)
특별히 구하기 힘든 음식이 아니다.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 그 가운데 숨어 있는 해독 기능을 알아본다.


 꿀 
꿀은 살균력이 뛰어나서 각종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꿀의 칼륨 성분은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을 제거해 주어 산성화된 혈액을 중화 시킨다. 위장을 편안하게 해주고 변비를 치유하는 기능이 있다.

1 피로할 때 마시는 꿀물 한 잔은 숙취를 없애고 몸속에 독소가 쌓이는 것을 막는다. 이때, 끓는 물보다는 적당히 식어 따끈한 물에 꿀을 탄다.

2 대추를 잘게 썰어 꿀에 재웠다가 한 스푼씩, 저녁에 먹는다. 혹은 이것을 차로 마셔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

3 검은 깨와 꿀, 우유를 섞어 아침 공복 상태에서 먹으면 변비가 있는 사람에게 좋다.

마늘 

피를 깨끗이 하고 신진 대사를 좋게 하는 기능. 비타민 B와 글리코겐이 간에 축척된 피로를 풀어 주며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다. 또한 항암 식품으로서도 알려져 있다.


1 마늘을 꿀에 재어 하루에 1~2톨씩 매일 먹으면 강장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갑자기 많은 양을 먹으면 위를 
자극할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2 생마늘의 경우 하루에 1~2톨, 익힌 마늘이나 장아찌의 경우는 2~4쪽 정도 꾸준히 먹는다.

3 조금씩 자주 먹는다. 자주 먹으려면 매운맛과 냄새를 없애는 것이 필수. 구워 먹으면 냄새 없이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된장 

된장은 간 해독에 효과가 큰 식품. 간 기능을 강화하므로 몸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는 데 좋다. 또한 항암, 항노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1 된장국을 하루 3그릇 이상 먹으면 폐경 후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낮아진다. 단, 이때 문제가 되는 것은 소금의 양. 싱겁다 싶게, 묽게 끓인 된장국을 자주 먹는다.

2 된장은 소금 함량이 높고 비타민 A와 C가 부족한 것이 단점이다. 된장을 부추와 함께 먹으면 이런 문제가 
해결되는데, 부추에 풍부한 칼륨이 소금을 배출시키고 된장에 부족한 비타민을 보충해 주기 때문이다.

3 담배를 피우는 사람의 경우, 된장국을 하루에 한끼 이상 챙겨 먹도록 한다.



생강 
몸 속의 나쁜 기운을 없애고 체내의 독소를 배출하는 식품. 바이러스를 죽이면서도 인공 항생제와 달리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 준다. 초기 감기 치료, 위장 질환에 특효다.

1 살균 작용이 뛰어나므로 생선회와 곁들여 먹는다. 또한 육류를 조리할 때 곁들이면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

2 찹쌀에 넣어 죽을 쑤어 먹는다. 위장 기능을 강화하고 신진 대사를 좋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생강 3쪽과 
대추 2알을 넣어 달여 마시면 위의 기운을 북돋울 수 있다.

3생강즙을 내어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시면 스트레스와 피로를 푸는 데 좋다. 그냥 먹기 힘들다면 꿀을 한 스푼 
넣어 마신다.


오미자 

설사를 멎게 하고 땀이 덜 나게 하는 오미자. 소변이 자주 나오는 사람에게도 좋은 식품이다. 이렇듯 기를 수렴하는 작용을 하는 오미자는 스트레스를 풀어 주고 간 기능을 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담을 없애고 폐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1 오미자를 찬물에 씻어 건진 후 물 4컵을 붓고 하루 동안 우린다. 이 물을 고운 체에 걸러 냉장고에 넣어 두고 
차게 마신다. 너무 시다 싶으면 꿀을 한 스푼씩 넣어 마신다.

2 인삼과 맥문동, 오미자를 각각 1 : 2 : 1의 비율로 섞어 달여 마신다. 기를 보해서 신진 대사가 잘 
이루어지도록 돕는다.

3 오미자 우린 물에 과일을 띄워 화채로 만들어 먹는다. 섬유질과 비타민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다.


녹두 

의약품과 중금속을 해독하는 효과가 있는 녹두. 인체의 독소를 걸러내고 해로운 물질이 빠르게 배설되도록 
돕는 작용을 한다. 알코올의 해독 작용 또한 뛰어나다.

1 한약을 복용할 때는 한약의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자제한다.

2 찬 성질이 있는 식품이므로 저혈압, 냉증이 있는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

3 녹두에는 트립토판, 메치오닌 등의 영양소가 부족하므로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궁합이 잘 맞는다. 
녹두전이 그 대표적인 예.

4 녹두를 가장 쉽게 음식으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은 묵을 먹는 것. 평소 반찬으로 청포묵을 즐겨 보자.



녹차 
녹차의 카테킨은 지방이 몸에 쌓이는 것을 막고, 노화의 주범인 활성 산소를 억제하여 노화와 암을 예방한다. 
또한 녹차의 식이 섬유는 다이옥신을 흡착하여 배설하고, 그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1 티백 녹차보다는 가루 녹차를 마신다. 차로 마시는 녹차는 사실상 많은 영양분을 섭취할 수 없다. 하지만 
가루 녹차는 녹차의 식이 섬유와 엽록소를 더욱 많이 섭취할 수 있어 유용하다.

마시는 것보다 먹는 것이 좋다. 녹차 잎을 그대로 먹는 것이 좋은데, 녹차 잎을 구하기 어렵다면 가루 녹차를 
이용하는 것이 방법이다. 요리와 음료에 넣어 먹는다.

3 라면을 끓일 때 녹차 우린 물을 쓴다. 기름기를 없애 담백한 맛을 낼 수 있다.



클로렐라 
엽록소와 베타카로틴 등의 영양소가 풍부한 녹색 플랑크톤. 몸에 쌓인 중금속과 다이옥신을 배출하는 
기능이 
있다. 몸 속의 이온 균형을 바로잡고, 장내의 노폐물을 배출하는 식품이다.

1 영양제처럼 만들어진 제품을 하루에 일정량씩 섭취한다. 가장 섭취하기 간편한 방법.

2 클로렐라를 곱게 갈아서 밀가루 반죽에 섞어보자. 수제비나 칼국수 등의 요리를 할 때 넣으면 밀가루에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으며 색깔까지 고와진다.

3 클로렐라를 먹을 때는 물을 많이 마신다. 수분을 빼고 알약 형태로 만든 것이므로 물을 많이 마셔야 흡수가 
더 잘된다.



다시마 
다시마에는 양질의 섬유질인 알긴산이 함유되어 있어 음식물이 장내에 머무는 시간을 짧게 한다. 
대장 기능이 좋아지기 때문에 변비가 없어지고 독소가 배출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한 불필요한 지방과 염분, 중금속 등의 유해 물질을 흡착하여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1 다시마를 손바닥만한 크기로 잘라서 물에 잠깐 불려 짠맛을 빼고 마른행주로 물기를 닦는다. 알루미늄 호일에 다시마를 싸서 구운 다음 가루로 만들어 하루에 한 번 1큰술씩 먹는다.

2 다시마를 껌 씹듯이 그냥 먹어도 니코틴을 해독하는 효과가 있다.

3 물에 말린 다시마를 담가 두어 끈끈한 다시마 진액이 나오면 이것을 매일 아침 공복에 1컵씩 마신다. 
먹기는 괴로워도 부기가 빠지고 변비도 치유할 수 있다.



파래 
담배의 니코틴을 해독, 중화하는 데 좋은 것으로 알려진 대표적 식품. 파래의 비타민 A는 담배 때문에 손상된 
폐점막을 재생하고 보호한다. 또한 대장의 연동 운동을 돕는 식물성 섬유질이 풍부해서 배변을 원활하게 한다.

1 날마다 먹지 않고 일주일에 1번 정도씩만 먹어도 큰 도움이 된다. 파래는 지속성 비타민 식품이기 때문.

2 파래와 봄나물의 만남! 달래는 니코틴 해독에 효과적인 음식이다. 파래와 함께 무쳐 먹으면 해독 효과를 
한층 높일 수 있다.

3 우유에 파래를 넣고 콩가루를 2스푼 정도 넣어 갈아 마신다. 갈증이 해소되고 긴장이 이완 되며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을 받게 된다.



미나리 
복어 요리에 미나리를 넣는 것은 미나리의 해독 효과 때문. 술을 마시고 나서 먹으면 갈증을 풀어 주고 머리를 
맑게 한다. 미나리의 식이 섬유는 장의 내벽을 자극해 장 운동을 촉진한다.

1 식초를 넣고 새콤하게 무쳐 먹으면 입맛을 돋우는 별미다. 섬유소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어 좋다.

2 술을 마시고 난 후 머리가 아플 때, 미나리를 갈아 즙을 내어 먹으면 숙취 해소에 그만이다. 미나리만 마시기 
힘들다면 오이를 함께 넣어 갈아 보자. 오이 역시 알코올을 해독하는 식품. 그 효과가 플러스된다.

3 생선 요리에 함께 넣어 먹는다. 생선의 비린내를 없앨 뿐더러 살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몸 안의 독을 풀어주는 해독 음식
독이라고 해서 외부에서 들어오는 것만은 아니다. 우리 몸에서 신진 대사가 이루어지면서 생기는 노폐물도 몸에 독이 되어 남는다. 따라서 독소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이를 잘 중화해서 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약동원(食藥同原)’이라는 말이 있다. 항시 먹는 음식으로, 우리 몸을 맑게 가꾸는 것이 곧 최상의 해독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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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가장 위험한 다섯 순간

하바드대 연구팀

 

 

1.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심장마비는 아침 시간에 40% 증가한다.

잠에서 깨어난 직후 우리 몸의 아드레날린과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 때문에 혈압상승,

산소 필요량이 증가하고 수분이 부족하게 되어 혈액이 끈끈해지고 장 박동 공급 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임.

침대에서 천천히 일어나고, 아침 운동에 앞서 워밍업을 천천히 하여 심장 부담을 줄인다

 

2. 월요일 아침

전체 심장마비의 20%가 월요일 아침에 일어난다.

휴일을 보내고 업무 복귀 한다는 부담감과 스트레스가 악영향을 미친다.

토, 일요일에 늦잠 자는 버릇을 없애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여 월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는데 부담스럽지 않도록 한다.

 

 3. 저녁 과식 후

포만감으로 심장의 부담감이 가중되고 특히 굵게 고지방.

고탄수화물 식사는 혈관을 수축하여 피를 엉기게 한다.

저녁에 과식을 피하고 적정량만 먹는 습관을 들이며,

위장 장애가 없으면 매일 아스피린을 복용하여 혈액이 끈끈해지는 것을 막는 것이 좋다.

 

4. 급격히 운동할 때

평소 하지 않다가 갑자기 과격한 신체 활동을 할 때 심장에 엄청난 부담이 온다.

규칙적인 운동으로 신체를 단련하고 운동 강도를 서서히 증가시키며

운동 후 약 10분 가량 스트레칭 등으로 마무리하는 습관을 기른다.

 

5. 긴장 상태가 지속될 때

심한 근심, 걱정 등이 지속되는 것은 심장 건강 관점에서 갑작스런 운동만큼 위험하다.

혈압, 심박수, 아드레날린 수치가 상승되고 온몸이 경직된다.

심호흡, 스트레스 해소 등으로 긴장을 늦추고, 협심증, 혈압 치료제 복용이 도움 된다. 
 

 

 

 

심장 건강법 10가지

 

심장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들이 많이 있다.

이 모든 방법을 다 시도할 필요는 없지만 자신에게 맞는 몇 가지라도 실천해보자.

심장을 향해 날아오는 총탄을 막는 방탄조끼처럼 심장병을 방어할 수 있다.

건강 정보 사이트 '멘스 헬스(Men's Health)'가 심장 건강을 지키는 방법 10가지를 소개했다.

 

◆ 호두를 먹어라

미국 예일대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호두 반 컵을 먹으면 혈관 기능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두에는 염증을 퇴치하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 맥박수를 측정하라

아침에 일어나서 슬리퍼를 찾기 전에 맥박부터 재보라.

건강한 사람은 맥박수가 분당 70이나 그 이하여야 한다.

맥박수가 일주일이나 그 이상의 기간 동안 점점 높아진다면 진단을 받는 게 좋다.

 

◆ 오염된 공기를 피하라

미세먼지로 오염된 공기를 마시면 경동맥(목동맥)의 벽이 두꺼워져 심장마비 위험이 커진다.

새벽에 먼지 농도가 가장 심하기 때문에 이때를 피해 운동은 오후에 하는 게 좋다.

 

◆ 악력 훈련을 하라

연구결과, 악력기로 하는 손 운동을 4주 정도만 해도 혈압이 10% 정도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운동은 혈관 기능을 향상시키는 전단 응력을 발생시킨다.

양손으로 2분씩 4번 정도 악력 운동을 하는 데 매회1분 정도 휴식을 하면 된다.

 

 ◆ 달걀을 믿어라

달걀을 먹으면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증가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연구에 따르면, 달걀 섭취와 심장동맥이 더 맑아지는 것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노른자에 들어있는 비타민 E와 B12, 엽산덕분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단 달걀은 칼로리가 높으니 하루 4개 이상 먹어서는 안 된다.

 

◆ 심호흡을 하라

잠시 일을 중단하고 오랫동안 심호흡을 해보라.

30초 동안 6번 심호흡을 하는 게 좋다.

이렇게 하면 1분 안에 수축기 혈압을 4㎜Hg 낮출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심호흡을 꾸준히 하면 혈압이 낮아지는 효과가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트랜스지방을 피하라

미국 콜롬비아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트랜스지방 섭취를 1%만 줄여도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크게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칼륨을 좋아하라

매일 칼륨 1000㎎을 더 섭취하면 수축기 혈압을 감소시킬 수 있다.

칼륨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으로는 바나나와 고구마, 황다랑어 등이 있다.

 

◆ 아침을 반드시 먹어라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식사를 건너뛰는 사람은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27%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침을 안 먹으면 혈당이 오르내리고 혈액 속 중성지방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 긍정적으로 살아라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밝은 인생관을 가지면 심장병 위험을 반이나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면 스트레스와 염증을 차단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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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세상을 거꾸로 바라보라


01 노트에 적기 
문자는 감정을 객관화시킨다. 느끼는 감정을 글로 옮기는 것만으로도 그 감정에 대한 통제력을 얻게 된다.

02 소리 내어 운다 
울음은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타고난 방어기제다. 절망적인 생각이 들면 소리를 내어 펑펑 운다.

03 슬픈 음악이나 영화 
슬픈 음악을 듣거나 눈물이 쏟아지는 슬픈 영화를 보면 감정의 카타르시스를 경험하게 된다.

04 차라리 거드름을 피운다 
다른 사람에게 인정 받으려 애 쓰지 말고, 스스로 자신을 높이 평가하고 거드름을 피워 보자.  

05 섹스 
스트레스를 줄이는 베타엔도르핀의 분비를 촉진하며 오르가즘은 긴장감을 풀어준다. 대상이 없을 땐 상상 섹스도 도움이 된다.

06 추억에 잠기기 
좋은 기억을 머리 속에 떠올리면 당시의 행복한 기분이 현재까지 연결된다. 

07 사진
행복했던 시절의 사진들을 보면 당시의 기억을 반복적으로 떠올릴 수 있다.

08 한 시간 이상 걷는다 
시속 3.5~5㎞ 정도로 약간 느리게 걷는다. 규칙적인 호흡법을 병행하면 더욱 효과가 있다. 

09 3~5분간 천천히 심호흡 
맥박과 호흡은 감소하고 긴장을 풀어주는 뇌의 알파파(波)는 증가한다.

10 요가나 스트레칭 
근육이 이완되면 긴장과 두려움도 감소한다. 

11 10~15분의 명상 
산소 소모율은 적어지고 뇌파 중 알파파가 증대된다. 

12 따뜻한 목욕 
근육 및 신경이완에 도움을 주고 부교감 신경계를 촉진시킨다.

13 일광욕 
정신을 안정시키는 작용이 있는 신경전달물질 세로토닌 분비가 늘어난다. 

14 소리 지르기 
한강변에 나가 화나게 만든 대상을 향해 소리를 질러보거나 욕을 실컷 한다. 

15 창조적 활동 
수를 놓거나 인형을 만드는 등 창조성이 요구되는 일은 스트레스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 

16 코미디 프로그램 
억지로라도 미소를 지으면 즐거워진다.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며 아무 생각 없이 웃어 보자. 

17 삼림욕 
삼림이나 폭포 주변의 공기에 많이 포함돼 있는 음이온은 부교감신경을 일깨워 기분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18 애완동물을 쓰다 듬는다 
스트레스를 느꼈을 때 동물을 쓰다듬으면 혈압이 내려간다. 애완 동물이 없으면 푹신한 인형으로 대용 가능하다. 

19 친구와 이야기 하기 
마음 맞는 친구에게 스트레스 상황에 관해 얘기하거나, 아예 문제와 상관없는 딴 얘기를 한다. 

20 애완견과 대화 
속 털어놓을 친구가 없을 땐 강아지에게라도 말을 한다.

21 우유 한 잔 
잠자기 전 따뜻한 우유 한 잔은 수면을 촉진하는 멜라토닌 호르몬을 분비시켜 편안한 휴식을 준다. 

22 대충대충 적당히 
완벽주의는 스스로를 가두는 감옥(監獄)이다. 

23 작은 일탈(逸脫) 
통근경로나 수단을 바꾸거나 평소에 입지 않던 옷을 입는다.

24 포옹하기 
친구나 가족 등을 껴안으면 심장의 리듬이 전달돼 편안해진다.

25 운동 
격렬한 운동으로 땀을 빼면 복잡한 마음도 없앨 수 있다. 

26 칼슘 섭취 
부족하면 초조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진다.

27 미리 준비하기 
아침에 일어나 하루의 우선순위를 정리한다. 예측과 준비를 잘하면 심리적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28 남 칭찬하기 
칭찬은 사회적 지지를 높여주고, 힘들 때 나를 도와줄 조력자를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29 거울보며 “넌 잘 하고 있어” 
자기 최면과 자신감은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30 일기 
하루 동안 고마웠던 사람을 떠올리면서 일기를 쓰면 행복지수가 높아진다.

31 걱정만 하는 시간 
근심거리를 피하려 하지 말고 오직 걱정만 하는 시간과 장소를 마련한다. 

32 머리 비우기 
머리 속을 텅 비운 채 주변의 소리를 듣는다. 해결 불가능해 보였던 것이, 누군가의 툭 던진 한마디에 깨끗이 해결되는 수가 있다. 

33 1초만 참기 
일을 그르치는 것은 한 순간의 행동이다. 화가 폭발하기 일보직전이라도 1초만 참아 보자. 

34 깊이 생각하지 말기 
판단이 섰으면 머뭇거리지 말고 즉시 행동한다. 

35 사랑 
연애를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억제하는 성 호르몬의 분비가 왕성해진다. 

36 긍정적인 생각 
싫은 일에서도 즐거운 면을 찾아낸다.

37 남을 돕는다 
도움을 통해 자신이 강해지고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38 물구나무 서기 
이따금씩 세상을 거꾸로 바라본다.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39 드라이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차를 타고 달리는 상쾌감이 있다. 

40 물건을 버린다 
못 버려도 병이 된다. 잡동사니를 버려야 새 것이 들어온다. 

41 그만둘 준비 
언제라도 일을 그만둘 수 있다는 각오를 하고 실제 준비를 해 둔다. 

42 돈에 구애 받지 않는다 
부자일수록 스트레스가 많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돈이 모든 것이라는 사고를 버린다. 

43 정원 가꾸기 
식물을 기르는 일은 오감에 기분 좋은 자극을 준다. 적당한 운동과 일광욕 효과도 있다. 

44 결과는 자면서 기다려라 
고민이 있다면 하룻밤 자면서 생각해보자. 저절로 일이 풀릴 수도 있고 미처 깨닫지 못한 면을 볼 수도 있다. 

45 스트레스 타입을 안다 
자신의 스트레스 타입을 파악하고 생활을 바꾼다. 

46 스트레스는 내 편 
스트레스는 활동 에너지원이기도 하다. 어차피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 ‘내 편’이라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한다. 

47 순조로운 일에 집중 
잘 되고 있는 일에 의식을 집중하면 희망적인 기분이 된다. 

48 확신을 버린다 
확실한 것 따위는 없다고 생각하라. 이상과 현실의 차이 때문에 괴로워하는 일이 줄어든다. 

49 여행 
스트레스 환경에서 벗어나 재충전을 한다. 

50 낮잠 
잠시의 졸음은 밤에 2~3 시간 잔 것 이상의 수면 효과를 가진다. 

51 심장에 집중하기 
규칙적인 심장 리듬에 집중하면 마음도 따라서 안정된다. 

52 정보 차단 
TV를 끄고 PC나 휴대전화도 사용하지 않는 날을 만든다. 

53 친구 
문제해결에 도움이 안 되더라도 그냥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좋다.

54 주장한다 
주위를 생각하지 않고 생각한 것이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본다. 

55 타협 
때로는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기보다 타협해본다. 

56 쾌적한 수면 
취침 3시간 전엔 식사를 끝내고 30분 전엔 TV 시청을 피한다. 

57 취침 전 술은 피한다 
알코올은 정상적인 수면 패턴을 방해한다. 취침 전 술을 습관화하면 의존증에 걸리기 쉽다. 

58 스스로를 비웃기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과 그로 인해 괴로워하는 자신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본다. 

59 요리 하기 
뇌가 활성화되고 기분전환에도 좋다. 직접 만든 요리를 먹으면 만족감도 높아진다. 

60 메신저 홀리데이 
가끔은 메신저 대신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라. 메신저만 오가다 보면 오해와 갈등이 늘어난다. 

61 춤추러 간다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도 춤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62 새로운 일에 도전 
도전과정에서의 ‘좋은 스트레스’가 ‘나쁜 스트레스’를 완화시킨다.

63 우선순위를 매긴다 
생각하고 있는 일을 모두 해치우지 못해 스트레스가 되는 경우가 있다. 정말 중요한 것부터 챙긴다. 

64 살짝 책임전가 
실패는 불가항력적인 외적 요인 때문이었다고 생각한다. 

65 가벼운 식사 
스트레스 때문에 식욕이 없을 땐 몇 시간마다 가벼운 식사를 한다. 

66 야채 수프 
따뜻한 음식은 마음을 이완시킨다. 

67 허브차 
이완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허브의 약리작용도 기대할 수 있다. 

68 녹차 
항불안, 진정효과가 있다. 

69 한방차 
태양인은 모과·감잎·오가피차, 태음인은 들깨·율무·칡차, 소양인은 구기자차, 소음인은 계피·인삼·생강차가 좋다.

70 물을 자주 마신다 
스트레스가 많으면 인체의 수분 소모량이 증가한다. 신체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선 적당한 수분 공급이 필요하다. 

71 설탕 주의 
설탕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耐性)이 저하된다. 

72 카페인을 줄인다 
일시적으로 피로감을 회복시켜주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아드레날린이 과도하게 분비돼 순환기 계통에 악영향을 미친다.

73 아침 식사는 꼭 
하루의 활동을 시작하는 에너지를 뇌와 몸에 공급한다. 아침을 먹지 않는 사람일수록 스트레스가 높아진다. 

74 마사지 
머리, 목, 어깨, 허리 부위가 스트레스에 약하다. 근육긴장을 완화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저하시킨다. 

75 모차르트 
클래식, 특히 모차르트는 예로부터 우울증 치료에 이용돼 왔다. 

76 노래를 부른다 
노래하는 동안의 복식호흡은 긴장·분노 등 부정적 감정을 발산한다. 

77 비타민 
비타민C는 항스트레스 작용을 하며 비타민B는 우울증 개선에 효과가 있다. 

78 스포츠 관람 
응원하면서 큰 소리를 내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혈액순환도 좋아진다. 

79 바다 
바다에는 심신을 이완시키는 힘이 있다. 파도 소리도 마음을 치유한다. 

80 별을 본다 
넓은 밤하늘이 마음을 해방시켜주며, 먼 곳을 바라보면 눈의 피로도 풀린다. 

81 신발 
발에 안맞는 신발은 몸과 마음 모두를 지치게 한다.

82 조명 
태양광에 가까운 형광등은 뇌를 각성시킨다. 휴식 공간에는 백열전등의 부드러운 빛이 좋다. 


도움말 : 이홍식 영동세브란스병원 정신과 교수, 김종우 경희대동서신의학병원 화병·스트레스 클리닉 교수, 우종민 서울백병원 신경정신과 교수, 김교헌 한국건강심리학회 회장(충남대 심리학과 교수), 정승아 한양대병원 심리상담사(심리학 박사)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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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의 물 부족이 비만· 피부 노화 부른다 



 

국민 상당수가 체내 물 부족 현상이 상당 기간 지속되는 만성 탈수 위험에 노출돼 있다. 우리나라 사람의 물 섭취량이 세계 보건기구(WHO)의 권장량에 현저히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성인 남자를 기준으로 하루에 2.5ℓ 정도의 물이 몸에서 배출된다. 소변과 대변으로 1.5ℓ, 호흡으로 0.5ℓ, 피부에서 증발 되는 양이 0.5ℓ다. 적어도 배출된 수분은 물과 음식에 포함된 물로 보충 되어야 체내 수분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성인의 3분의 1 정도가 몸에 필요한 만큼의 물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만성 탈수는 비만, 피부 노화, 스트레스, 만성 피로 등의 원인으로 국민 건강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지난해 보건 복지부  질병관리 본부가 실시한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성인 남녀가 하루 동안 섭취하는 순수한 물의 양(200㎖ 기준)은 하루 10컵 이상 마시는 남자는 17.5%, 여자는 7.2%에 불과했다. 반면 하루 4컵 미만 마시는 남자는 26.6%, 여자는 45.8%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뿐만 아니라 성장기의 어린이나 청소년의 물 섭취도 WHO의 권장량에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제일 기획과 한국 리서치가 공동으로 지난 3월12~25일 14일간 서울 거주 초·중·고등학생 총 800명을 대상으로 ‘2013 청소년 음료 음용 실태’에 관한 1 대 1 면접 조사를 실시한 결과, 하루 평균 4잔(200㎖ 기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WHO가 청소년들에게 권장하는 물 섭취량의 3분의 1에 지나지 않는다. 14~18세 남자 청소년은 WHO의 권장 수분 섭취량(3.3ℓ)의 24.2%, 여자 청소년은 WHO 권장 수분 섭취량(2.3ℓ)의 34.8% 수준으로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물 음용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장에는 물이면 충분하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성장기의 물 음용은 중요하다는 게 학자들의 일반적인 얘기다.



물이 부족하면 인체 토대 무너져…


“커피와 차 그리고 음료가 만병의 근원인 여성의 만성 탈수의 원인이다.”

<누구나 10㎏을 뺄 수 있다> <2개월에 10㎏> <남자의 뱃살> <닥터U의 여자의 물> 등 건강 관련 저서 집필을 통해

 ‘국민건강 전도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유태우 박사(사진)의 말이다.

서울대 가정의학과 교수 자리를 내놓고 인간의 ‘몸맘삶’에 두루 관여하는 생각, 습관, 행동 등의 개선을 통해 건강한 삶을 실천하기 위해 만든 ‘닥터U와 함께하는 몸맘삶 훈련원’ 원장으로 일하는 그와 지난 23일 인터뷰를 했다.


만성 탈수란 무엇인가. “2% 정도의 물 부족이 3개월 이상 지속되는 상태를 말한다. 만성 탈수는 신체의 여러 기능을 한계 상황으로 내몬다.”


‘물이 인체의 기초공사’ 라고 한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인가.

“그렇다. 우리 몸은 고체 덩어리로 보이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 성인의 몸무게의 65%가 물이다. 물에 떠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우리의 몸을 공장에 비유하면 물은 공장을 떠받치는 땅이다. 물이 시원치 않으면 공장의 토대가 무너진다.”


만성 탈수의 원인을 커피, 차, 음료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커피 한 잔 마시면 그 양의 두 배에 해당하는 수분이 몸 밖으로 빠져나간다. 차는 1.5배, 술과 음료는 1.2배 정도다. 사람들은 커피, 차, 음료를 마시면 수분을 섭취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보다 훨씬 많은 양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모른다.”


유독 여성의 만성탈수를 우려하고 있는데.

“나는 커피와 차를 뱀에 비유해 왔다. 뱀처럼 여성을 유혹해서 여성의 몸을 망치는 것이다. 남성들은 커피와 차만 마시지 않는다. 물도 섭취한다. 반면 여성은 물을 안 마시는 사람이 많다. 커피나 차를 넣은 물을 마셨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만성 탈수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간단하다. 

하루에 2ℓ 정도의 물을 마시면 된다. 커피 등에 중독된 사람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 사람들은 커피나 음료를 먹은 뒤에 물을 마시면 훨씬 수월하게 물을 마실 수 있다. 물 대신 비타민 워터, 미네랄워터 등을 먹는 사람이 있는데 우리 몸에 부족한 것은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아니다. 물이 부족한 것이다. 먹는 물속에 뭔가 들어가면 이뇨작용이 벌어져 물이 빠져나간다. 어떤 것도 첨가되지 않은 물을 마셔야 한다. 언제, 어떤 방법으로 마시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마시는 그 자체가 중요하다.”

 

성인이면 하루 종이컵으로 15~20잔 마셔라


물 마시는 습관이 건강 고민 해결

 

“습관화된 물 섭취 만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몸의 구성과 체내에서의 물의 역할에 대해 알고 있다면 이 말에 쉽게 수긍할 수 있다. 성인 체중의 70% 가까이가 물이다. 물은 산소와  영양분을 피를 통해 이동 시키는 수단이다. 세포가 만들어내는 노폐물과 이산화탄소를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도 한다. 체내에 물이 부족하면 신진대사 활동도 원활하지 않다. 성인 한 사람이 하루에 1.5~2ℓ 정도의 물을 마실 것을 권하는 이유이다. 이는 작은 종이컵(100㎖)으로 15~20잔에 해당하는 양이다. <닥터U의 여자의 물> 저자인 유태우 박사가 지난 23일 경향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물 마시는 습관으로 해결되는 건강 고민 4가지를 소개한다.

 

변비

변비는 물만 잘 마셔도 그 증상이 많이 좋아진다. 커피나 차, 음료 등을 피하고 물을 충분히 1~2주 마시면 서서히 해결된다. 몸에 들어간 물은 소장에서 모두 빨아들인다. 소화 활동을 마친 뒤에는 대장에서 다시 물을 내놓는다. 변을 묽게 해 배변을 돕기 위해서다. 체내 물이 부족하면 대장에서 물을 내놓을 수 없다. 이 때문에 변비가 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2주, 잘 안되는 경우에도 1개월 정도 지속적으로 충분하게 물을 섭취하면 원래의 배변 기능을 되찾을 수 있다.

 

비만

일반적으로 오랫동안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우리 몸에서는 두 가지 생리 변화가 일어난다. 배고픔과 목마름이다. 하지만 보통의 경우 목마름을 배고픔으로 혼동한다. 그래서 물 대신 음식을 먹게 된다. 이 때문에 몸에 살이 더 찌게 된다. 자주 허기를 느낀다면 만성 탈수를 의심해 보고 많은 물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다이어트도 물을 많이 마셔야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비만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먹는 음식을 줄이는 게 보통이다. 음식량을 줄이면 음식에 함유되어 있던 만큼 수분량도 줄게 된다. 이 때문에 체내 물 부족 현상을 겪을 수 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일상적으로 생활할 때보다 1ℓ 정도 더 많은 물을 마실 것을 권한다.

 

노화(피부 건조함)

체내 수분이 부족할 경우 몸이 붓는 게 일반적이다. 특히 여성들은 몸이 부은 것을 살이 쪘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음식량을 줄이는 등 살을 빼려고 노력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만성 탈수로 이어진다. 만성 탈수가 되면, 공급되는 수분의 양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몸이 부었다 빠지기를 반복하게 된다. 이런 변화는 피부 노화의 첩경이다. 몸에서 물이 빠지면, 피부에서 물이 빠지고 여자는 더 빨리 늙게 되는 것이다. 화장이나 피부 관리는 원인이 아닌 눈에 보이는 결과를 고친 것 뿐이다. 원인을 찾기 전에 결과만 해결하는 방식은 만성 탈수를 더 악화 시키게 된다. 일시적으로 피부가 좋아지는 것 같지만, 어느 시점이 오면 어떤 방법을 써도 피부가 좋아지지 않게 되고, 급격한 노화를 겪게 된다. 그러니 평소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다.


스트레스

체내 수분이 부족한 사람은 스트레스에 민감하고 저항력이 떨어진다. 예민하면 탈수가 잘되고 탈수가 잘되는 사람은 예민한 경우가 많다. 특히 여성의 경우 물 맛에 민감하여 물을 잘 안 마시고 물보다 커피나 차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카페인은 신경을 더 예민하게 만들기 때문에 만성 탈수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커피나 차를 한 잔 마신 뒤 같은 컵으로 물 두 잔을 마시면 비릿한 물 맛 같은 것을 느끼지 않고 수월하게 물을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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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SCE 여름수련회

(기독교 학생들의 정체성과 이성 교제 및 아름다운 성)


강의를 끝내고 바로 광주 운암동으로 출발해서 지인과 점심을 먹었습니다. 

역쉬~~~ 즐라도 음식이 짱이여라!!

수제 떡갈비 위의 오리 고기~~입니다.

사진은 이렇게 찍고 ...

한입에 넣어 먹지는 않았어요.

이렇게 올릴 줄 알았으면 사진을 더 찍을걸....

좀 어려운 자리라서..ㅎ 



연잎밥이 좋은 건 다 아시죠?? 

당뇨. 고지혈. 진정.해열.....

뭐 하여 간에  배불러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인천 올라오면서

바로 후회했습니다.ㅎ


양배추 쌈 말이  같아요.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어요.

양배추는 위에 좋아서 바로 먹었습니다.

아삭아삭 식감이 좋았어요.

여기 주인은 전국을 다니면서 특이한 음식을 맛보고 배워서

레시피로 만든다는군요.

처음 나온 열무 국수말이를 못 찍은게 아쉽네요.

참 식당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요.ㅜㅜ





이 음식은 보셔도 알겠죠.

호박입니다.

그 뒤에 보이는  음식은??처음에는 

연어인 줄 알았는데

토마토입니다.ㅋㅋ 

전립선에 좋다는....

정말 전라도 음식은 감칠맛이 나네요. 

올리지 못한 음식도 있지만.... 

수제 떡갈비는 먹다 죽을뻔??? 했습니다.ㅎㅎ



사실 강의 들어가기 전에 

핸드폰을 변기에 퐁당퐁당퐁당......~~

순간 손이 쑥~~~~~~~~~~~~~ 아시죠??

음 지지지지지지지지지지지~~~~멘붕!!

찝찝해서 다시 수돗물로 세척.........!

불리해서 물기 닦아서 말리려고 했는데....


옆에 계신 최쌤이 다시 조립해서 전원을 딱 딱 딱!!!!!!!!!!!!!!!!!!!

헉.......안드로이드 로봇이 나와서 뭐라 카드니....

결국 핸다폰 사망!!

다시 전원을 켰다 껏다 반복을 4~5번...

비싼 강의 했습니다.


집에 와서 정성스럽게 분리해서 밤새 선풍기에 말렸어요.

주일 아침 다시 전원을......빠샤~~

축 "부활" 했습니다.

몸은 피곤 했지만 청소년 친구들의 기를 받아서 

즐거운소통하고

맛난 것 대접 받고..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ㅎㅎ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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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健忘症) 없애 주는 확실한 방법(方法)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자꾸 깜빡깜빡 잊어버리는 것도 많아진다.

이러다 치매라도 오는 것은 아닐까? 걱정도 이만저만 아니다.

하지만 뇌를 잘 이해하면 기억력을 보존할 수 있는 해답이 보인다.

 

뇌 양쪽에 있는 ‘해마’가 핵심 키워드.

직경 1cm, 길이 10cm 정도의 오이처럼 굽은 2개의 해마에는

우리가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이 모두 저장된다.

 

하지만 해마의 뇌 신경세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조금씩 파괴되기 시작해,

20세 이후엔 그 속도가 급격히 빨라진다.

1시간에 약 3600개의 기억 세포들이 사라진다고 한다.

하지만 이 속도를 늦출 방법은 있다.

 

 

 

○. 걷기 / 뇌 혈류 증가

미국 일리노이대 의대 연구팀이

평균적인 뇌 크기를 가진 사람 210명에게

1회 1시간씩, 1주일에 3회 빨리 걷기를 시키고,

3개월 뒤 기억을 담당하는 뇌세포의 활동 상태를 조사 했더니,

자신의 연령대 보다 평균 세 살 어린 활동력을 보였다.

연구팀은 걷기 운동을 하면 운동 경추가 자극돼 뇌 혈류가 두 배로 증가된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서울대병원 신경과 이 동영 교수는

“혈류 공급이 원활하면 뇌세포를 죽이는 호르몬이 줄어

뇌가 훨씬 복합적이고 빠른 활동을 수행해 낼 수 있다.

이런 운동은 장기적으로 기억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 와인 / 기억 수용체 자극

뉴질랜드 오클랜드의대 연구팀은

하루 1~2잔의 와인이 기억력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뇌에는 NMDA라는 기억을 받아들이는 수용체가 있는데,

이것이 알코올에 민감하게 반응해 활성화된다는 것이다.

 

※건국대병원 신경과 한 설희 교수는 “소량의 알코올은 NMDA를 자극할 뿐 아니라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도 좋게 한다.

 

특히 적포도주의 항산화 성분은

뇌세포 파괴도 동시에 막아줘 기억력을 증대시켜준다.

그러나 하루 5~6잔 이상의 과도한 음주는

오히려 뇌세포를 파괴시켜 기억력을 감퇴시킨다”고 말했다.

 

 

 

○. 커피 / 중추신경 흥분제

프랑스국립의학연구소 캐런리치 박사가

65세 이상 성인 남녀 7000명을 대상으로 4년 동안 연구한 결과,

커피를 하루 세 잔 이상 마신 그룹은 한 잔 정도 마신 그룹에 비해

기억력 저하 정도가 45% 이상 낮았다.

 

※ 캐나다 오타와대 연구팀이 1991~1995년

4개 도시 6000여 명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카페인을 꾸준히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기억력 테스트에서 평균 31%가량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고 재영 교수는

“커피의 카페인 성분은 중추신경을 흥분시켜

뇌의 망상체(의식조절장치)에 작용해 기억력을 높여준다”고 말했다.

 

 

○. 잠 / 스트레스 호르몬 감소

정신의학자 스틱골드가 2000년

《인지신경과학지》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지식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면 지식을 습득한 날 최소 6시간을 자야 한다.

수면전문 병원 예송수면센터 박동선 원장은

“수면 중 그날 습득한 지식과 정보가 뇌 측두엽에 저장이 된다.

 특히 밤 12시부터는 뇌세포를 파괴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 졸이 많이 분비되므로

이때는 꼭 자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 메모 / 기억을 돕는 노력

우리 뇌의 장기기억 (오랫동안 반복돼 각인된 것) 용량은 무제한이다.

하지만 단기기억(갑자기 외운 전화번호, 그 날의 할 일의 목록,

스쳐 지나가는 상점이름 등)의 용량은 한계가 있다.

한림대 강동성심병원 정신과 연 병길 교수는

“기억세포가 줄어든 노인은 하루 일과나 전화번호 등은 그때그때 메모하는 것이 좋다.

오래 외울 필요 없는 단기 기억들이 가득 차 있으면

여러 정보들이 얽혀 건망증이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독서 / 기본 기억력 향상

치매 예방법으로 알려진 화투나 바둑보다는 독서가 더 기억력 유지에 좋다.

경희대병원 연구팀이 바둑, 고스톱, TV 시청, 독서 등 여가 생활과

치매와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독서를 즐기는 노인의 치매 확률이 가장 적었다.

바둑이나 고스톱의 치매 예방효과는 거의 없었다.

 

※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는

“독서를 하면 전후 맥락을 연결해 읽게 되므로

단기 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키는 과정을 반복해서 훈련하게 돼 기

억력증진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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