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카칼럼] 디톡스(Detox)와 치아건강 - 탁은영 칼럼니스트

작성자 : 관*자
2018.05.15

    디톡스(Detox)와 치아건강

    탁은영

                                  

    디톡스(Detox)해독이란 말을 줄인 말로 스트레스와 몸 속의 유해물질을 배출하고 제거한다.

     

    디톡스(Detox) 대상이 되는 독소는 기름진 음식과 화학물질이 가득한 집배기가스식품 첨가물생선에 축척 된 수은살충제(농산물)등 노화를 촉진하는 것들을 들 수 있다.

     

    독소는 몸 안에 오래 쌓이면 세포와 근육을 손상시키고 건강을 해치게 된다.

    오장육부를 다 망가뜨린다.

    독소도 문제 이지만 우리가 음식을 먹을 때 음식물을 씹는 것은 소화 과정의 첫 단계이자위장의 기능을 높이고 기억력면역력을 증진하는 데 중요하다.

     

    이처럼 우리 몸에 큰 영향을 미치는 치아의 건강을 위해서는 치아 건강 망치는 음식 섭취를 되도록 줄이는 자세가 필요하다.

     


    우리는 뜨거운 국물을 먹으면서 “시원하다고 한다.

    치아 건강 망치는 음식으로는 뜨거운 국물을 들 수 있다.

     

    또한육류를 우려낸 국물은 국물에 포함된 염분은 입 속의 산성 성분을 증가 시켜 충치 균을 유발할 수 있다.

     

    마른 오징어나 땅콩 같은 견과류 같이 질기고 단단한 음식도 치아 건강에 해롭다물론 맛있다~

     


    그러나 보철치료를 받았거나 임플란트를 한 경우 얼음처럼 단단한 음식을 깨물어 먹는 행동은 삼가는 것이 좋다.

     

    우리의 소중한 몸과 마음 그리고 치아를 위해서 Detox 수단은 운동()이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이와 함께 유해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해독 작용을 돕는 미역,마늘 등 관련 식품을 즐겨먹는 것이 좋다싫어도 내 몸을위해 먹자.

    아프면 이상한거 별거 다 먹게된다상담하면서 많이 봤다.

     

    봄이 되면서 봄 꽃이 마음을 설레게도 하지만 이놈의 황사에는 카드뮴(cadmium), 수은(mercury) ,  , 알루미늄,비소 등 몸에 해로운 중금속이 다량 들어있기 때문에 황사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한다.

     

    이런 독소들이 짜증우울증비염두통갑상선신경계질환시력장애어지럼증만사귀찮음피곤등을 유발한다.

                           

     

    한달 전 스포츠조선에 미세먼지가 “내가 한 임플란트를 위협한다는 기사가 나기도 했다.

    우리 몸의 독소를 해독하는 기관인 대장신장폐장은 갖가지 노폐물과 피로로 지쳐있다.

    현대인은 섬유질이 적은 음식과 지방질이 많은 음식인스턴트 조미료 과다 섭취지나친 음주와 운동부족으로 면역이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이다.

     

    Detox가 필요한 사람은 비만산후비만피로만성두통스트레스입냄새변비가스복부팽만지방간,잦은감기면역저하생리불순기미여드름여성갱년기남성갱념기 등 질병있는 모든 현대인들은 다 필요하다.

     

    섬유질 섭취로 장청소를 하면 면역기능이 올라가고 비타민 B군으로 간을 보호하며 혈액 건강을 위해서 물을 많이 먹는 것도 필요하다.

     

    비싼 헬스클럽,비싼 영양제 이런거 말고 돈 안들이고 커피보다 물 마시고 몇 정거장 즐겁게 걷고  물론 즐거운 일이 없어도 내 몸을 위해서 실천해 보도록 하자.


     

    내가 아는 지인중에 아무리 맛있어도 절대 과식을 하지 않는 분이있다. ”좀 더 드시죠했더니  웃으면서 말씀하신다 아무리 맛있어도 음식보다 내 몸이 더 소중해요

    철저하게 몸 관리를 하고 있었다. 50대중반이면서 청년처럼 보인다부러움~

     

    우리몸도 어느정도가 되면 보수공사가 필요하고 유지 관리도 필요하다.

    우리가 잘 사는것은  결국먹고살다가는게 아닌가?

    좀 여유있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아니그동안 수고한 나를 위해 내 몸을 돌아보는 시간이 길 바라본다

    탁은영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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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카칼럼] 당신의 직장은 안녕하세요? 리더십이 문제인가요? -탁은영 칼럼니스트

    작성자 : 관*자
    2018.06.26

      당신의 직장은 안녕하세요리더십이 문제인가요?

                                                                  탁은영

      우리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든 일이 무엇일까요? 

      사람환자고객식구몇 년 전 직장인 448명 설문조사에 따르면 화병을 앓은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90.2%가 그렇다고 했다인간관계에서 갈등이 있었는지’에 대한 답변도 63.8%에 해당했다인간관계가 성과나 업무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더 크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즐겁게 일하고 싶은데 인간관계로 인해 직장에서 버티지 못하고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신세가 되기도 합니다과연 누구의 잘못일까요리더관리자본인우리가 알고 있는 리더는 보통 윗사람그러니까 직급자들만이 지닌 ‘리더십’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Leader is not Position. Leader is a choice.’라고 스티븐 코비 박사가 말했습니다리더십은 자신이 먼저 변화함으로 다른 사람을 이끄는 것입니다그리고 자신의 성과에 책임을 지는 것이 바로 리더십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바로 ‘내가 먼저변화함으로이끄는 것!문제는 내가 먼저 변화를 선택할 것인가아니면 남에 의해서 변화할 것인가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편하게 직장생활을 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마찬가지 바람입니다그냥 시키는 일이나 잘하고 일 저지르지 말고 고분고분하게 지내면 문제없는데 머리 아프게 뭘 리더십을 발휘하고 변화하느냐고요?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안녕’하게 다니면서 프로페셔널(professional)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마냥 끌려 다니면 안 됩니다내가 먼저 변해야 합니다사회 초년생인 20대는 잘 모르시겠지만 삶은 전쟁입니다잘 알고 있나요사랑도 전쟁입니다직장을 다니다 보면 어마어마한 업무 스트레스와 인간관계로 인해 많은 상처를 받게 됩니다.

      이럴 때는 소중한 일부터 먼저 하기 바랍니다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을 하면 됩니다이것이 영향력의 범주가 됩니다일찍 출근하기주변 정리하기동료 응원해 주기칭찬해 주기 등 지금 곧바로 할 수 있는 일들 말입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은 관심의 범주인데 영향력의 범주 밖에 위치합니다. 우리는 대부분 여기에 에너지를 빼앗기고 있습니다.‘실장이 없었으면 좋겠어!’ ‘내가 실장이면 좋겠어!’ ‘환자가 안 왔으면 좋겠어,’ ‘저 친구 그만두면 좋겠어’ 등 말도 안 되는 부분에 마음의 관심을 빼앗기지 말라는 것입니다결국 업무 생산성이 떨어지면서 자기 인생은 계속 부정적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일단 문제가 발생했을 때 속으로 나에게 말해주세요‘에너지 소비하지 말자!’ ‘또 시작이구나!’ ‘스톱 컷! 하시고 원(범주)을 두 개 동그랗게 그린 후 영향력 원 안에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한다면 차근차근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또 중요한 것은 역할 지각입니다.‘성과(result) = 열정(ardor) x 능력(ability) x 역할 지각 (role perception)입니다열정도 있고능력도 있고열심히 했는데 “누가 너더러 이거 하라고 했냐?”고 하면 ‘골 때리는’ 거죠.열정이나 능력이 아무도 볼 수 없는 숲으로 들어가 버리게 됩니다이 경우는 역할 지각 즉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정말 중요합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드러나는 고집은 ‘공감하지 않는 독선’이 될 수 있습니다왕따 당할 수 있는 거죠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Feedback 학습법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나를 성장 시키기 위해서 지금 계속할 것,연기(보완)할 것과 즉시 중단할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내 인생에서 본질에 집중할 수 있게 개선할 것과 잘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생각하기 바랍니다이것이 ‘자기 리더십’입니다.



      결국삶은 “소통”(Communication)입니다인생은 “관계”(Relationship)입니다. 앞뒤 꼭꼭 막힌 소시지처럼 답답하지 않고 ‘좋은 생각’과 ‘긍정적인 내 말’이 사상이 되고 뇌에 깊이 박히게 노력하면 됩니다다시 한번 강조해 말하자면소통과 관계는 생산성 및 업무 능력과 관련이 있습니다우리의 직장이우리의 삶이 진정‘안녕’하기를 바라봅니다

      탁은영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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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톡스(Detox)와 치아건강




      디톡스(Detox)는 해독이란 말을 줄인 말로 스트레스와 몸 속의 유해물질을 배출하고 제거한다.

      디톡스(Detox) 대상이 되는 독소는 기름진 음식과 화학물질이 가득한 집, 배기가스, 식품 첨가물, 

      생선에 축척 된 수은, 

      살충제(농산물)등 노화를 촉진하는 것들을 들 수 있다.

      독소는 몸 안에 오래 쌓이면 세포와 근육을 손상시키고 건강을 해치게 된다.

      오장육부를 다 망가뜨린다.


      독소도 문제 이지만

      우리가 음식을 먹을 때 음식물을 씹는 것은 소화 과정의 첫 단계이자,

      위장의 기능을 높이고 기억력•면역력을 증진하는 데 중요하다.

      이처럼 우리 몸에 큰 영향을 미치는 치아의 건강을 위해서는 치아 건강 망치는 음식 섭취를 되도록 줄이는 

      자세가 필요하다.

      우리는 뜨거운 국물을 먹으면서 “아~ 시원하다”고 한다.

      치아 건강 망치는 음식으로는 뜨거운 국물을 들 수 있다.


      또한, 육류를 우려낸 국물은 국물에 포함된 염분은 입 속의 산성 성분을 증가 시켜 충치 균을 유발할 수 있다.

      마른 오징어나 땅콩 같은 견과류 같이 질기고 단단한 음식도 치아 건강에 해롭다. 물론 맛있다~

      그러나 보철치료를 받았거나 임플란트를 한 경우 얼음처럼 단단한 음식을 깨물어 먹는 행동은 

      삼가는 것이 좋다.


      우리의 소중한 몸과 마음 그리고 치아를 위해서 

      디톡스(Detox) 수단은 운동(땀)이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이와 함께 유해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해독 작용을 돕는 미역,마늘 등 관련 식품을 즐겨먹는 것이 좋다. 

      싫어도 내 몸을위해 먹자. 

      아프면 이상한거 별거 다 먹게된다. 상담하면서 많이 봤다.


      봄이 되면서 봄 꽃이 마음을 설레게도 하지만 이놈의 황사에는 카드뮴(cadmium), 수은(mercury) , 

      납 , 알루미늄,비소등 

      몸에 해로운 중금속이 다량 들어있기 때문에 황사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한다.

      이런 독소들이 짜증,우울증, 비염,두통,갑상선, 신경계질환, 시력장애,어지럼증, 만사귀찮음, 피곤등을 유발한다.


      한달 전 스포츠조선에 미세먼지가 “내가 한 임플란트를 위협한다”는 기사가 나기도 했다.

      우리 몸의 독소를 해독하는 기관인 대장, 신장, 간, 폐장은 갖가지 노폐물과 피로로 지쳐있다.


      현대인은 섬유질이 적은 음식과 지방질이 많은 음식, 인스턴트 조미료 과다 섭취, 

      지나친 음주와 운동부족으로 면역이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이다.


      디톡스(Detox) 필요한 사람은 

      비만, 산후비만, 피로, 만성두통, 스트레스, 입냄세, 변비, 가스, 복부팽만, 지방간, 잦은감기, 면역저하, 생리불순, 

      기미, 여드름, 여성갱년기, 남성갱념기 등 질병있는 모든 현대인들은 다 필요하다.

      섬유질 섭취로 장청소를 하면 면역기능이 올라가고 비타민 B군으로 간을 보호하며 혈액 건강을 위해서 물을 많이 먹는 것도 필요하다.

      비싼 헬스클럽,비싼 영양제 이런거 말고 돈 안들이고 커피보다 물 마시고 몇 정거장 즐겁게 걷고  

      물론 즐거운 일이 없어도 내 몸을 위해서 실천해 보도록 하자.


      내가 아는 지인중에 아무리 맛있어도 절대 과식을 하지 않는 분이있다.

       ”좀 더 드시죠! 했더니  웃으면서 말씀하신다

       “아무리 맛있어도  음식보다 내 몸이 더 소중해요” 

      철저하게 몸 관리를 하고 있었다. 

      50대중반이면서 청년처럼 보인다. 부러움~


      우리몸도 어느정도가 되면 보수공사가 필요하고 유지 관리도 필요하다.

      우리가 잘 사는것은  결국, 잘~ 먹고, 잘~ 살다, 잘~ 가는게 아닌가?

      좀 여유있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아니, 

      그동안 수고한 나를 위해 

      내 몸을 돌아보는 시간이 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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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한 건강

       

      우리 몸은 중요합니다. 왜 중요하냐?

      작은 상처들은 회복이 되지만 건강이 무너졌을 때에는 회복이 힘들다.

      대부분의 병은 회복이 힘들다는 것이다. 약은 조절만 한다.

       

      인생은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가며 만들어가듯, 건강도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신은 우리에게 똑같이 하루 24시간을 주셨다. 시간이 없다? 핑계일 뿐이다.

      베스트컨디션을 원한다면 반드시 조절을 해야 할 것이다.

      1.의학의 발달 11%

      2.환경의 변화 18%

      3.생물학적(타고남)체질 28%

      4.생활양식 43%

      이중에 조절가능하고 예방이 가능한 것은 1.의학발달과 4.생활양식이다.

      2.환경의 변화와 3.유전자적 체질은 우리가 조절할 수 없는 것이다.

       

      암환자가 항암치료를 하면 암이 줄어들거나 또한 변함이 없고 효과 없이 악화되는 환자도 있다.

      개인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다.

      암의 발생요인이 개인에 따라 다르다. 식습관, 스트레스유전  등으로 인해 측정이 불가능할 수 있다.

       

      결국 질병도 건강도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선택인 것이다.

      삶의 모든 재료를 가지고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어 가라.

      똑같은 재료라도 요리사에 따라 각이 맛이 다르듯이 말이다.

       

      건강은

       

      1.선택이다. 결국 자발성이다.

       

      2.전인적인 것이다. 복합적인 것이다. 의사가 "별거 아닙니다 !" 하면 심리적으로 안심이 되지만


      "1년 정도 갑니다." 하면 시름시름 앓다 갈 수도 있는 것이다.

      우리 몸은 자연이다.

      우리 몸은 자생력이 있기 때문에 자연으로, 음식으로 회복될 수 있다.

      건강은 다이내믹하다. 좋은 만남과 관계는 자극이 되고 회복이 되지만, 잘못된 만남은 인생에 아주 치명적이다.

      독서도 지적인 자극과 동시에 감동이 되기도 한다.

      여행도 우리를 회복시켜준다. 섬김과 나눔도 활성화다. (테레사수녀슈바이처)

       

      3.연속적인 것이다.

       

      나의 건강 상태는 100점 만점에 몇 점이나 될까?

      베스트 컨디션이면 좋지만 과로사로 갑자기 갈 수도 있는 것이다.

      현재 나의 건강 위치를 정확히 알 필요가 있다. 최상의 건강을 위한 방향으로 몰아가라.

       

      여러분의 건강은, 가족의 건강이다.

       

      1.스트레스 관리를 해라. (단기적인 요인이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양념이 되지만 과한 스트레스는 독이 된다. 반응의 문제이기도하다.

      결국 휴식인데 땀을 내던지, 등산을 하던지 적당하게 활성화를 시켜줘야 한다. 열심히 일하고 확실히 쉬는 것이다.

       

      2.신체활성화를 시켜라.

       

      육체노동자와 정신노동자 중에서 정신적 노동자는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

      운동은 좋은 성품을 만든다. 내면을 자유롭게 한다. 최고의 자기개발이다.

      하루에 한번 스피드를 내고, 스트레칭과 근력운동이 건강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물론 꼭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운동을 하면  몸의 질을 높일 수 있다.

       

      3.식생활

      우리 몸은 먹는 데로 만들어간다. 식사는 즐겁게 맛있게 꼭꼭 오래 씹어야 한다.

      음식은 씹어야 맛이다.

      치아는 씹으라고 있는 것이다. 씹지 않으면 치아는 필요가 없지 않을까?

      최상의 에너지를 공급해야 우리 몸을 활성화 시킬 수 있다. 거친 음식 '자연그대로'를 먹어라.

       

      고기를 먹어도 야채와 먹고 고기만 먹지 말라는 것이다.

      남을 위한 건강이 아닌 나를 위한 목적이 있는 건강을 만들어가자.

      최상의 컨디션은 일과 가정, 생산성에도 적용이 된다.

       

      오늘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파이팅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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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가는 딸 집에 아이들 봐주러 무안으로 달려간 할머니!

      너무 즐거웠고 많은 생각은 하기도 했습니다..ㅎ

      할머니를 보자 마자 쫑알거리는 수혜~




                                                       개미를 보면서 말을 시키는 쉐~ 정말 천진난만합니다.



                                           워메~ 이쁜 녀석들.... 서울에서는 볼 수 없는 ........그래서 감사합니다.




















                                                       ㅎㅎ 잘생겼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난 점점 지쳐가고....피곤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이사하는 중이라서 마당에서 우동으로 아점을.....






                                         ㅎㅎ 노끈 하나 가지고도 30분을 놀았습니다. 아이들은 몸으로 놀아주는 것이 최고입니다.






                                              ㅎㅎ겁이 많은 우리 지민이.....................................................ㅎ


      우리 아이들도 어려서 더 많이 놀아줄걸...... 많이 미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은 때가 있습니다. 많이 놀아 주세요. 너무 욱박 지르지도 마시고..

      지칠 줄 모르고 노는 아이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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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점점 땡칠이가 되어 가네요.ㅎㅎ

      목포에 도착해서 가까운 기사 식당에 갔습니다. 

      입이 떡!!!~~엄청 맛있었습니다. 

      어제 먹은 고기보다 더 맛있쪄!!! 박서방 미안! 

      늦은 아점을 하고 다시 집앞 놀이터로 출발!!

      놀이터에서도  엄청나게 놀았습니다.

      미끄럼틀에, 시소에, 철봉, 그네까지......지치지 않는 아이들


      에구~~허리야.다리야


      제 생각인데 부모님께 아이들 맞기지 마세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부모님들 더 늙어 죽으라는 겁니다.

      이 젊은 할머니도 힘든데....

      돈을 얼마나 벌겠다고 핏덩이들을 부모에게 맞기고...

      아이한테도 정서적으로 좋지 않고 

      부모님들은 너무 힘들어 합니다.

      자기 자식이랑 놀아주는 것도 힘든데 노인들은 힘에 부칩니다.제발~

      자식이 봐 달라면 어쩔 수 는 없지만 저는 반대합니다.

      할머니 화이팅!!







                                                         "겁이 없는 수혜~~~ 그네를 타고 하늘을 날아 가려나 봅니다.


                                                                     지민이는 무서워합니다.ㅎㅎ





                                           날으는 새가 된 쉐~~~~ 할미 더 멀리 밀어요 를 연신 외칩니다. 헐~ 난 새가 되었소!



































                       밥 먹고 또 3시간을 놀았습니다.





                          흙 강아지가 된 아이들을 씻기고 또 동화책을 1시간 정도 읽어주었지요. 엄청 즐거워하는 지민이!!

                                                             이후 한명씩 기절 하더라구요. 저녁도 못 먹고....

                                                                            이틀 동안 신나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이 젊은 할머니는 밤 9시에 무안을 출발해서 새벽 1시에 짐에 도착해서 저도 기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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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31 16: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젊은 할머니 화이팅
      2. 2015.11.01 14: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그래 할머니 화이팅이여!!!^^


      지민이가 한참을 놀다가 배가 고픈지 열심히 우유도 먹고  

      물 부어 벽돌을 의자 삼고 마당에 쪼그리고 앉아 불쌍하게 우동도 먹었습니다. 

      수혜는 먹여 주는 것도 싫어하고 뭐든지 혼자 하려고 하네요. 

      막내 별이는 마당의 돌만 집어먹고 다닙니다. 

      종이만 보면 뜯어먹어서 별명이 염소입니다. ㅋㅋ별염소!! 

      짐을 뺀 방에서도 신나게 놀고 끈 하나 만으로 1시간을 노는 아이들 입니다.


      오랜만에 무안에 가서 참 다행이라 생각 되는 것은 

      아이들이 핸드폰을 만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어느 날 딸이 병원에 아이를 데리고 갔는데 모든 엄마들이 아이들은 안보고 계속 핸드폰만 

      만지고 있어서  내 모습도 저렇게 한심하겠구나 하는 생각에 

      그 날부터 아이들 앞에서는 아예 스마트폰을 만지지 않기로 했다고 합

      다. 그래서 한동안 SNS도 끊어 버렸다고 합니다. 백 번 잘한 일이지요.


      10살 까지는 스마트폰을 만지지도 못하게 해야 합니다. 

      티비도 그러하지만 전자파로 인해 뇌 종양에 걸릴 확율이 높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몸으로 충분히 놀아줘야 합니다.

      물론 현실은 그렇지 못하지만 부모들이 귀찮고 힘들면 

      일단 스마트폰을 주는게 너무도 안타까울  뿐 입니다.


      아이들의 의지를 꺽지 말아주세요.

      아이들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세요. 

      " 어허 뚝 울지마!!"  "너 왜 또 울어!!" 하지 마세요. "속상해서 우는구나..."~~

      아이들의 생각을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소통이 잘 되는 가정이 행복합니다. 


      아이들 보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6학년 까지는 부모가 필요 하다는 것!

      청소년들은 친구의 사랑을 먹고 산다는 것!

      스무살이 넘으면 이성의 사랑을 먹고 삽니다.

      부모님들이나 잘 사시면 됩니다.^^

















                                                                      수혜는 시골 아이라서 이러고 놀고 있어요.ㅋㅋ



                                                                     별이도 덩달아 쉰났쪄!!!ㅋㅋㅋ






                지민이도 덩달아  연장을 꺼내 듭니다. 하지마! 안되! 대신에 안 다치면 되는 거죠. 엄마가 너무 힘들겠지만...에휴




                                         돌이 떡으로 보이는 별!!! 별아! 그거 돌이야! ㅎ결국 입으로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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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7시부터 이사 때문에 마당으로 쫏겨 나와서 멍 때리는 별이!!

      아침으로 빵 먹으면서 놀고 있습니다. ㅋㅋ

      날씨가 쌀쌀했습니다. 

      그래도 마냥 즐거운 아이들입니다. 

      나만 헤롱헤롱 입니다. 

      한참을 몸으로 놀아주다 보니 덥기도 하고..

      돌 가지고 소꼽 장난도 하고,

      개미도 먹여주고...잘 ~노네요. 

      지칠 줄 모르는 아이들 입니다.


      특히 에너지가 센 아이들은 몸으로 충분히 놀아줘야 합니다.

      그래야 징징 거리지 않고 잘먹고 잘 자고 잘 놀 줄 압니다.

      뛰지 말라고 하면, 하지 말라고 하면..아이들은 어디에 스트레스를 푸나요?

      자연에서 오감을 느끼는 손주들이 참 감사합니다.^^



































                                 지민이 오빠 돌을 만지다 혼이난 별이~~~~~ 이제 11월 1일이면 돌 입니다. 축하한다 박별!!


                                                                  에구 서러워라..................눈물은 안 나네요. ㅋㅋ





                                              지민이랑  쉐~가 마당에 있는 감나무에서 감을 다 따버렸네요.ㅎㅎ 맛도있고










                                                                                   시크한 박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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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큰딸 집 무안에 다녀왔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내려가지 못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딸이 목포로 이사 가는 일로 아이들 봐주러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지민이는 멍~하니 바라만 보고 있네요. ㅎ 자주 못 와서 미안해 지민아~~

      우리 수혜는 유치원에서 글씨를 배워서 자랑하느라 야단 입니다.

      간식을 먹고 밖에서 신나게 놀았지요.





      .

                                                                                 이제 사진 찍는 것도 잘하는 쉐~~ ㅎㅎ



                                징징거리다 아빠에게 혼이난 지민이가 울자 수혜는 바로 "이리와 지민아" 하고  안아 줍니다.

                                            언니라고 동생을 엄청나게 챙기는 편입니다. 안스러워라!!


                개미랑 노는 수혜와 지민이~ 비록 부유하거나 서울에서 살지는 못 하진만  

      시골에서 자연과 더불어 자라는 아이들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다행이라 생각 되어집니다.

      하지 마라! 뛰지 마라! 만지지 마라!  가만히 있어라!!

      오감을 느낄 수 있다는 건 아이들에게  행복입니다.

      그래서 감사하지요!!







                                                                        "함머니! 나봐요 수혜 잘 하죠?"



          돌도 장난감 입니다. 표정이 진지하죠??ㅋㅋㅋㅋㅋ






                                                                수혜는 에너지가 넘칩니다.ㅎ


                                                                   지민이는  조용히 노는 편입니다. 콧물 질질~~~~ ㅎㅎ



                                                                    나무 가지를 잘라서  자기 이름을 쓰네요. 

                                                    엄마가 마당에서 놀면서 가르쳐 주웠다고 하네요. 

                                                               하늬야 짱!   지혜롭네요.^^




                                                                      수혜랑 지민이는 자연이 장난감 입니다. 개미, 벌레, 풀, 꽃....





                                지민이는 마당에 있는 버섯을 따다가 선물이라며 계속 갔다 주네요. 다~~ 따버렸습니다.ㅋㅋ


                                                      별이는 자다가 나와서 멍~~~~~~~~~~~~~~~~~~~~!!




                    지민이랑 수혜가 저녁을 먹으면서 다 먹을 때까지 일어 나지 않더라 구요. 김치,고기,야채도 엄청 잘 먹고 ㅎ








                                                                                             상추 퍼먹어!! ㅎㅎ


                                               상추에 고기랑 된장 발라서 먹는 쉐~~~~~시골 아이들 맞아요.ㅎㅎ




                            별아~~~ 상추가 그렇게 맛있쪄요?  감옥?? 의자에 2시간 꼼짝 안하고 앉아 있는게 신기했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폭죽 사와서  아이들이랑 놀라주는 큰딸과 박서방~ 

                                                                자주 놀아줘서 익숙하더라구요. 흐뭇~~ 잘했쪄요!!!


                                               오메~ 잘 노는거~~ 밥 잘먹고 집에와서 폭죽 놀아하고  아이들은 바로  잠이 들었습니다.

                                                     내일은 이사하는 날이라서 아침부터 아이들 보려면 많이 피곤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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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강사다.


      올해로 16년 동안 강의를 했다. 1년에 약 200, 16년 동안 3,300회 정도... 일년에 52주 거의 50-51주를 쉬지 않고 달려왔다. 나는 내 직업을 사랑한다. 강의 할 때마다 에너지가 넘친다. 한번도 후회를 해 본적이 없다. 기업, 관공서, 경찰서, 소방서 중고등학교, 대학교, 교회, 병원, 법무부 등에서 건강, 리더십, 동기부여, 성교육, 에니어그램(성격유형분석 툴), 자녀양육 소통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를 하면서 누가 제일 경청을 잘하느냐? 물론 내 자신이다. 내 말에 나를 다스리고 위로하고 힘을 얻는다. 생활 현장 강의를 많이 하는 편으로 딱딱하지 않고 같이 웃고 같이 소통하고 울기도 하는 힐링 강의 위주다. 그리고 개인 상담을 하는데 가정, 자녀, 아내, 남편, 조직 문제를 함께 풀어주기도 하고 그런 경험을 다시 강의를 통해 풀어내면서 더욱 풍부한 내용으로 채워간다.

       

      강의를 하면서 참 다양한 사람을 많이 만난다. 모두들 고민과 아픔을 가지고 산다. 물론 나도 고민과 아픔이 있지만 그들의 마음을 만져주고 위로한다그러면서 나도 위로가 된다.

       

      간단약력

       

      1997년쯤 지인의 소개로 코리아나 영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영업을 하다 사고로 3개월 쉬면서 후배의 소개로 2000년에 알로에마임을 알게 되었다. 강의하는 강사들을 보면서 도전을 받았다. 그때부터 병리학공부를 하게 되었다. 교육 받고 개인적인 목마름으로 혼자 공부를 하면서 사내 강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은 열악하였지만 강의가 적성에 잘 맞았다. 소문에 소문으로 강의는 더욱 많아졌고 잘나가는 지사의 소개로 오전오후로 강의를 시작하게 되었다.

       

      영업마케팅 강의를 기본 내용으로 영업사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강의로 큰 인기를 끌었다. 2005년 이롬황성주생식으로부터 전임강사 제의를 받고 병리학, 대체의학, 세일즈마케팅. 동기부여 강의를 했다. 강의를 하면서 영역을 넓혀야 한다는 생각에서 2009년부터 상담학 및 에니어그램, CS를 전문기관을 통해 수료하고 구성애의 푸른아우성에서 성교육강사, 성교육 상담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다양한 강의 능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공서와 중, 고등학교, CEO기업인들, 요양병원협회 등에서 강의했으며 경찰교육원 전임강사를 거쳐 현재 가나안농군학교 전임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기업, 학교, 기관 등의 23일 단체 교육연수원인 가나안농군학교는 개척정신을 슬로건으로 합숙을 통해 일하며 강의를 듣는 프로그램이며 주로 마음과 몸이 스스로 건강해야 올바른 조직생활, 개인의 비전, 가정의 평화가 생겨난다.’는 셀프마케팅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가나안농군학교, 경찰교육원, 이롬라이프 등에서 전임으로 강의를 하면서 동시에 부정기적으로 기업이나 학교, 관공서, 교회 등을 대상으로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LG, 한진중공업, KT&G, 풀무원 등 기업체를 대상으로 CS 및 마케팅, 소통 등을 주제로 강의하며 경찰서, 소방서, 시청 등 관공서를 대상으로는 청렴, 성희롱예방, 건강 등을 주제로 강의하는 경우가 많고 교회나 학교의 부모와 청소년 대상으로 성교육, 소통, 건강, 양육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 가정이 행복해야 직장과 학교, 기업이 모두 건강해진다는 소신으로 강의하는데 성 문제, 마케팅, 건강, CS 등을 모두 강의할 수 있어야만 제대로 강의 전달이 될 수 있어서 반응이 좋은 편이며 중국 북경 등에서도 강의를 하는 등 요청이 많다.

       

      2011년부터 티크로스(T-Cross)라는 전문강의 기업을 만들고 탁월닷컴(www.takwol.com) 블로그를 통해 강의 내용을 인터넷으로 전달하고 SNS를 통해 상담과 강의 요청을 받기도 한다.

       

      탁월한 강사 탁월한입맞춤 탁은영 입니다.’라는 이름으로

      한번 들으면 빠져나올 수 없는 맛있는 강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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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나안농군학교/뉴젠아카데미/복스유니버스강사 010-2236-5907 탁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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