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은현교회에서 자녀교육특강이 있었습니다.

#꼴통자녀와의 소통

#자녀와의소통방법

#부부소통법

#우리계속-이렇게-살아도-괜찮은가요?

#청소년들이많이아파요

#잘살고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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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스토리가 없는 가치"는 의미가 없다.


"탁월한 입맞춤" #탁은영 소장과 "덴탈마스터"  #이다혜 대표는

차별화된 공감과 소통을 통해 단순한 답변과 대화를 넘어서  

자신을 표현 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을 제시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리더십을 통해 직무 역량을 향상시킴으로써, 

치과원장님, 실장님들들과 긱원분들에게 즐거운 스토리가 있는 치과를 만들어 드리고자 한다. 

나만의 스토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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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을 위한 인문학 아카데미


기독교가 기독교 사회를 어떻게 이끌어 갈것인가?

#현대사회와종교사상 

#엔트로피에서신트로피로

암 하아레츠와 크리스천의 정체성

아바타인가, 인카네이션인가?

탁영철원장


생각의 융합과 나눔의 확장성

구텐베르그 or 구글베르그?

#위기의시대마음을끄는소통   -  탁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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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공감

#편안한치과 #마인드교육

#온아치과 #디오나비

 #디오임플란트

나의 장점과 단점 #미래계획서 

온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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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합시다~

행복한 소통은 즐겁다.

소통과 공감은 산소와같다.

#UST방민규 대표님과 직원들과의 소통은 행복했습니다.

대표님의 직원 사랑도 대단했습니다.

즐겁게 일하며 건강한 회사입니다.

직원들의 행복지수도 정말 좋았습니다.

덕분에 저도 행복했습니다. ^^


#동탄UST  #탁월한입맞춤  #행복한소통공감

#건강한회사 #행복한직장

#행복한가정




왼쪽부터 신경용과장님~땡큐, 탁은영, ust방민규대표님, 류국환차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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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귀농귀촌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전문가. 실무자 워크숍이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stx문경 리조트에서 1박2일 교육이 있었습니다.


귀농귀촌을 위해 시무자. 전문가 토론도 하면서


이후에 전문가.실무자 행복한 마인드교육을  담당했습니다.


저도 귀촌하고 싶네요. 후후~


즐거운 한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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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가 최효섭목사의 어린이 교육십계명

(1)아이를 너무 떠밀지 말지니, 빨리 자라는 것이 잘 키우는 것이 아니니라. 

(2)아이를 얕보지 말지니, 그들의 세계는 부모의 세계보다 깊으니라. 

(3)감정을 퍼붓지 말지니, 어린이는 어른의 감정을 쏟는 휴지통이 아니니라. 

(4)칭찬을 아끼지 말지니, 이보다 나은 보약은 없느니라. 

(5)아이를 이기려고 하지 말지니, 가정은 전쟁터가 아니니라.

(6)아이를 나의 소유로 생각하지 말지니, 감사함으로 대할지니라. 

(7)자신의 위치를 망각하지 말지니, 그 부모가 최상의 교재니라. 

(8)아이의 현재만을 보지 말지니, 그 가능성과 미래상을 볼지니라. 

(9)아이들을 일반적으로 보지 말지니, 그들 한 명 한 명이 특별하니라. 

(10)강요도 아부도 말지니, 진실을 보일지니라. 

참 옳은 말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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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지 않는 엄마의 9가지 수칙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가 잘못을 저지르면 무섭고 따끔하게 혼을 내야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다고 믿지만, 미국의 가정 문제 전문가이자 ‘화내지 않는 엄마가 되어보기’의 저자 보니 해리스는 “그렇게 하면 부모 자식 간의 관계가 더욱 나빠질 뿐”이라고 경고한다. 아이는 화내는 부모를 두려워할 뿐 아니라 반감을 품게 되기 때문이다. “부모 뜻대로 행동하는 것이 아이에게도 가장 좋은 일이라는 생각은 엄청난 착각”이라고 지적하는 저자는, 사사건건 아이와 싸우는 부모의 유형을 제시한다. - 자식은 곧 나의 분신이라고 생각하는 ‘자기동일시형’, - 엄마 말 안 들으면 못된 아이로 낙인찍는 ‘통제형’, - 내 자식은 남부럽지 않게 키우리라는 ‘보상심리형’, - 자식한테 좋다는 건 뭐든 다 해줄 것이라고 다짐하는 ‘완벽주의형’, - 아이가 잘 되려면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믿는 ‘과잉보호형’, - 부모로서 이것밖에 안 되는 내가 죄인이라는 ‘자기 한탄형’, - “넌 누굴 닮아 그 모양이니?” 하고 비난하는 ‘아이 탓형’. 이들은 대개 “자식이 아니라 웬수야” 하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1. 자기 상태 파악하기. 화가 날 때 자신의 감정과 몸 상태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자각해야 스스로를 제어할 수 있다. 2. 숨 고르기. 숫자를 세면서 숨을 깊이 들이마시고 내쉬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가라앉고 생각이 맑아진다. 3. 현재의 감정 인정하기. 화 난 감정을 부인할 필요는 없다. 단 “꽥!” 소리를 지르기보다는 “엄마는 너의 행동 때문에 정말 화났어” 라고 설명하는 게 더 효과적이란 뜻이다. 4. 상상과 추측은 금물. 아이를 막연히 골칫덩어리로 과장하지 말고, 원인이 무엇이었는지 냉정하게 집중한다. 5.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기. 아이가 아무리 험악한 기세로 대들어도 부모는 아이가 절대로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님을 믿어야 한다. 다 큰 어른도 화가 나면 길길이 날뛴다. 6. 거리 두고 지켜보기. 폭발할 것 같으면 일단 문제 상황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밖으로 나가는 것도 방법. 7. 그래도 화가 가라앉지 않는다면 스스로에게 말을 건다. ‘아이의 행동은 무엇을 말하려는 걸까?’ ‘지금 이 상황에서 내가 배워야 할 것은 무엇인가?’ 8. 아이에게 자신의 방식과 생각을 지나치게 강요하는 것은 아닌지 따져보기. 9. 100% 부모 말에 순응하는 아이,100% 아이의 요구를 들어주는 부모는 없다. 현실적이고 솔직하고 유연성 있고 인간미 있게 육아원칙을 수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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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연인에게 듣고 싶은 10가지 말


psychologies.co.uk

사랑하는 사람과 자주 다투는 이유는 사소한 말 한마디 때문인 경우가 많다.

건강한 관계를 지속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상대방에게 건내는 그 사소한 말 한마디를 조금 달리 해보는 것이다.

연애를 시작한 초반에는 상냥하고 자상한 말로 마음을 얻으려고 노력하겠지만, 친숙한 사이가 되면 말을 함부로 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런 일들이 반복되면 서로의 마음에 상처를 남기고 결국 이별을 피할 수 없게 된다.

애인이나 배우자에게 자주 해줄수록 관계를 더욱 건강하게 하는 '10가지 특급칭찬'의 말을 소개한다.

1. 아무 조건없이 사랑해요(I love you, no matter what)

상대방에게 사랑은 조건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하는 말이다. 당신이 그(또는 그녀)를 사랑하는 이유는 연인이 착하거나, 예쁘거나, 성공했거나, 똑똑하다는 이유 때문이 아니다. 그저 당신(YOU)이기 때문에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2. 당신을 존경해요(I Respect You)

연인도 당신에게 존경을 받을 가치가 있다. 커플들 사이에 서로 존경한다는 말이 낯설게 들릴 지 모른다. 하지만 존경을 바탕으로 한 사랑은 그 뿌리가 단단하다.

때로는 연인에게 존경한다는 말을 해보면 깜짝 놀랄 것이다. 상대방은 크게 감동할 것이다.


smh.com.au

3. 내가 곁에 있을게요(I'm here for you)

상대가 어떤 결정을 내리든 그 사람의 경절을 지지하고 응원할 수 있다면 그 관계는 건강하다는 신호다. 때로는 어리석은 결정을 내리고 실패를 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언제나 곁에 있어준다는 그 말은 감동적인 멘트임에 틀림 없다.

4. 내가 들어 줄게요(I am listening)

누군가 이야기를 할 때 조건 없이 그리고 평가하지 않고 들어주는 일은 쉽지 않다. 허나 상대방이 늘 편견 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준다고 생각하면 그보다 더 기쁜 일은 많지 않다.

이야기를 다 들어주고 중간 중간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질문을 던지면 사랑은 더욱 깊어진다.

5. 당신 최고에요(You brighten my day!)

연인이 당신에게 이런 말을 해준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상대가 당신의 존재 때문에 힘을 얻는다고 말해주는 것은 한 사람에게 자존감을 높여주는 일이기도 하다. 파트너에게 상대의 존재가 축복이라고 말해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6. 어떤 일이 있어도 믿어요(I believe in you, no matter what)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은 상대의 꿈과 목표 그리고 비전을 지지한다는 말이다. 서로에게 이런 말을 자주 하는 연인들은 사소한 다툼으로 상처를 입을 필요가 없다.


festival-images.designdecor.in

7. 더 이야기 해봐요(Tell me more)

실제로 많은 코칭 전문가들은 '코칭의 80%는 잘 듣는 것'이라고 말한다. 잘 들어주는 사람에게는 늘 사람이 모인다. 사랑도 마찬가지다. 상대가 당신의 이야기를 경청하는데 미운 마음이 생길까?

단, 목소리 톤과 몸짓을 사용해서 당신이 완전히 상대방의 이야기에 몰입해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야 한다. 

8. 충분히 이해해요(I understand)

살다보면 힘이 들고 외로운 시간이 찾아온다. 일과 학업 등에서 좋은 성과를 올리지 못할 때 우울한 기분이 드는 것이다. 하지만 그럴 때 상대를 평가하거나 비판하지 말고 '당신을 이해한다'는 말을 하라. 

이해를 한다는 말에는 공감의 뜻이 담겼고, 공감은 인간 관계에서 가장 훌륭한 커뮤니케이션이기 때문이다.


telegraph.co.uk

9. 제가 도와줄게요(Let me help you)

연인(또는 배우자)은 당신에게 자존심이 상해서 도와달라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있다. 그렇지만 내심 상대가 자신을 돕지 않는다고 서운하게 생각할지도 모른다. 

상대가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는 생각이 든다면, 먼저 도움을 제안하라. 도와준다는 그 말에는 치유의 놀라운 비밀이 숨어 있다. 사람이 사람을 돕고 포옹해주는 것만으로도 기운을 차릴 수 있다.

10. 고마워요(Thank you!)

위에서 언급한 말들도 중요하겠지만, 그 중 사랑해요와 더불어 가장 강력한 힘이 있는 말이다. 

작고 사소한 일에도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은 현명한 방법이다. 고맙다는 말 한마디에 서로의 입장에서 서운했던 오해와 감정의 앙금이 사라진다.

[ⓒ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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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눈물은 여자의 눈물과 다르다  

2차 대전 중 히틀러는 전쟁터에서 나쁜 소식이 들려올 때마다 눈물을 흘렸다.

오랜 동지였던 슈트라세르가 탈당을 선언했을 때도 

밤새도록 그를 설득하며 세 번이나 눈물을 보였다.

1952년 닉슨 대통령은 선거 유세 중 자신의 가난을 이야기하는 대목에서

"내가 가진 것 이라곤 한 벌의 코트와 개 한마리 뿐이었습니다" 라고

고백하면서 눈물을 보였다.

이렇듯 남자도 여자와 마찬가지로 눈물을 통해 자신을 표현할 때가 있다.

어린이들의 울음에 관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사춘기에 이르기까지는

남자와 여자가 우는 방식에 별 차이가 없다고 한다.


그러나 열여덟 살 전후가 되면 여자들은 모유 생산과 관련된 호르몬인 프로락틴을 

남자보다 60펴센트 이상 많이 만들어내며 

이때부터 남자들에 비해 4배 정도 더 울게 된다. 또 여자와 달리 남자들은 수세기 동안 남들 앞에서 눈물을 보이면 

남자가 아니라는 식의 교육을 받아 왔기 때문에

남자의 눈물은 여자와는 많은 차이점이 있다.


1, 대부분 남자들이 흘리는 눈물은 여자의 눈물보다 진실하다.

여자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눈물을 수단으로 쓰기도 하지만

남자의 눈물은 경멸과 무시의 대상이므로

남자가 울 때는 정말 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2, 남자는 좀 더 섬세한 방법으로 운다.

그들은 자주 울지 않고 짧게 울며 눈물도 몇 방울 흘리지 않는다.


3, 남자는 특별한 상황에서만 운다.

월리엄 롬바르도에 의하면 

남자는 오로지 두 가지 상황에서만 여자와 똑같은 눈물을 흘린다고 한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과 감동적인 종교적 체험이 그것이다.

이 밖에도 남자는 전쟁터에서 전우가 전사하였거나 사업에서 실패했을 때 우는데,

이를 남성적 눈물이라고 한다.

남자의 눈물은 자부심,용기,충성,승리,그리고 패배의 경험을 표현하는 경향이 짙다.


4, 남자의 눈물은 강력하다.

남자가 눈물로써 말할 때 사람들이 더 관심을 갖는 것은 

남자의 눈물이 상대적으로 드물기 때문으로 여자의 눈물보다 더 강한 호소력을 가진다.

1988년 이만 명의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각각 58퍼센트의 여자와 42퍼센트의 남자가,

'공개적인 자리에서 남자가 울어도 된다' 고 대답했다.


이 조사 결과를 보면 남자가 여자보다 

더 남자의 눈물에 엄격한 견해를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미국의 프레시 박사의 연구에 의하면 많은 사람들이 실컷 울고 난후

슬픔과 우울증, 분노가 덜어졌다고 한다.


슬픔을 외면하거나 부정하고 눈물을 깊숙이 감춰 두면 

나중에 더 큰 상처를 입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남자들은 기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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