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30분정도 걸어서 차마객잔으로 향하는 길입니다.

운치도 있고 많은 생각에 잠기기도 합니다.

 옥룡설산의 눈이 다 녹아 버린게 좀 아쉬웠습니다.

대신 날씨는 너무 좋았습니다.


객잔이 보이고 객잔 옥상에서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한달정도 머물고 싶어졌거든요.

공기 맑고 한적하고 산도 아름답고....

인터넷도 됩니다. 이 골짜기에서 ㅎ


옥상에서 차를 마시고 있는데

저녁의 먹을 오골계 백숙 삶는 냄세가 코를 자극합니다.

트레킹으로 인해 허기진 데다가 

해가 지면서 살짝 쌀쌀해집니다.

그래서 주방? 백숙 삶는 방으로 들어가서

몸을 녹여봅니다.

캬~~~냄새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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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농군학교/뉴젠아카데미/복스유니버스강사 010-2236-5907 탁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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