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뇌 발달을 위해 피해야 할 화학물질들

 

 

ADHD와 우울증, 그리고 자폐증은 유전인가?

답은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이다.


지난 2005년 미국 환경운동연합EWG은 2004년 8~9월 사이 미국에서 태어난 10명의 아기들

탯줄에서 무려 287종의 산업 화학물질과 오염물질을 발견했다.

 

그 속에는 발암물질 180종, 뇌·신경계 유독물질 217종, 선천성 기형 및 발달장애 유발 

물질 208종이 중복되어 섞여 있었다. 이 연구 결과는 화학물질이 탯줄을 통해 태아에게 

전달된다는 사실을 증명한 것이어서 상당한 충격을 안겨주었다.


태아의 신체 기관은 빠르게 발달하기 때문에 화학물질에 취약할 수밖에 없고,

화학물질에 노출되었을 때도 이를 배출하거나 해독하는 시스템이 덜 갖춰져 있다. 

엄마 배 속이아닌 세상으로 나온 아이들도 비슷하다. ADHD, 우울증, 자폐증, 

그리고 지능 저하가 모두 헤아릴 수조차 없는 화학물질들 때문에 일어난다.


1. 쓰레기 소각장

다이옥신은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무서운 독극물로 알려져 있다.

식물 호르몬을 교란시켜 제초제에 많이 쓰인다. 쓰레기 소각장에서 90% 이상 방출된다.

2. 햄, 소시지, 베이컨 등

고기의 붉은색을 내는 발색제인 아질산나트륨은 대표적인 ADHD 위험 물질이다.

3. 햄버거

햄버거가 아이들의 지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되었다.

4. 종이컵

일회용품 가운데 가장 많이 쓰는 종이컵. 뜨거운 물을 부으면 시안화수소와 톨루엔이

녹아 나와 우울증 등 신경질환을 유발한다.

5. 화장품

화장품 성분으로 쓰이는 부틸하이드록시톨루엔, 부틸하이드록시 아니솔은 무뇌증을 

일으킬 수도 있는 오싹한 화학물질이다.임신부는 특히 주의하자.


6. 사탕, 음료수

인공착색료는 뇌 DNA를 손상시켜 알레르기, 정서 불안, 행동장애 등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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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농군학교/뉴젠아카데미/복스유니버스강사 010-2236-5907 탁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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